제킬? 지킬? 지킬 이라고 읽는 듯 하다.

설치형 블로깅 플랫폼 고스트도 설치해 봤고, 다른 블로그 플랫폼을 둘러보던 중, GithubGitpage, 그리고 Jekyll 이라는 조합을 보게 되었다.

몇 년 전부터 프로그래머들이 애용하는 Git, Github는 전혀 쓸줄을 몰라서, 공부도 할겸 새로 가입하였다.

Git도, Github도, Jekyll도 전혀 모르지만, -safe 옵션이라 플러그인 지원이 거의 되지 않는다는 것, CNAME으로 커스텀 도메인도 연결 가능. 이정도 분석 하였다.

특징

Static 페이지 생성이다. 워드프레스처럼 dynamic이 아니다. php도 사용하지 않고, 데이터베이스도 필요 없다. 회원 관리 등이 필요 없다면, 매우 맘에 든다. (댓글 시스템은 외부 disqus를 이용)

장점

무료! 빠르다! Github가 망하지 않는 이상 계속 사용 가능하지 않을까!? 로컬 Repository 에서 작업 후 푸시 가능! 브랜치 관리 가능!

단점

나처럼 Git 기능을 잘 모르면 조금 어렵다.. 특히 sub branch를 만들어서, master branch 에 merge 하는 건 영 잘 안되는듯..

단점2

markdown 혹은 kramdown을 모르면 블로그 쓰기도 어렵다. YAML도 모르니 이것 저것 커스터마이징도 어렵다.

결론

모르는게 많아서 어렵다. ㅠ_ㅠ

웹사이트, 디자인, 기능 개발 전혀 못하기 때문에, 일단 Jekyll 테마들을 살펴 보는데 딱히 맘에 드는게 없다.

현재 매우 마음에 드는 테마를 발견하여 사용 중! (다만, Jeet 라던지 Gulp 라던지, 또 모르는 것들을 사용한다…)

마크다운 치트시트 링크

Post 생성시 YAML Front Mat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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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out: default.hbs
title: Early humans discovered...
description: Lots of things, because they were early humans.
date: 2013-07-04
categories:
- anthropology
- unibrows
- various wooly animals
tags:
- rocks
- wheel
- 30 inch wooden rims
published: fa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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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http://assemble.io/docs/YAML-front-matter.html

이 포스트는 개인 메모용(?)으로 계속 사용할 예정

2016년 6월 현재 Jekyll 및 Gitpage로 블로그 서비스중